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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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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요리가 먹고 싶은 날

우메기떡

난이도
소요시간
60분

아내의 식탁

행복한 식탁을 꿈꾸는 아내들의 이야기

우메기떡은 작은 조약돌처럼 곱다고 해서 ‘주악’이라고도 불렸답니다. 개성지방에서는 ‘우메기 빠진 잔치는 없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잔칫상에 많이 올리는 떡이에요. 달콤한 조청과 향긋한 생강향이 어우러져 아이들도 어른들도 좋아한답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우메기떡으로 초대상에 꽃을 피워 보세요.

재료
20~25개

삶은 단호박
100g
찹쌀가루
400g
설탕
2큰술
소금
1작은술
뜨거운 물
1/2컵
막걸리
1/2컵
식용유
약간
조청 시럽

1/2컵
조청(시판용)
1컵
생강즙
2큰술
STEP 1
단호박은 삶아서 껍질을 벗긴 후 체에 내립니다.
STEP 2
찹쌀가루, 설탕, 소금을 함께 체에 내려주세요.
STEP 3
STEP 2에 삶은 단호박과 뜨거운 물, 막걸리를 넣어 주걱으로 잘 섞어주세요.
물과 삶은 단호박은 뜨거운 상태로 섞어야 반죽이 잘 돼요.
30
MINS
STEP 4
반죽을 비닐에 싸서 냉장고에서 30분간 휴지시킵니다.
STEP 5
반죽을 20g 정도씩 떼어내서 동그랗게 빚은 후 가운데에 깊게 구멍을 내주세요.
STEP 6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160도로 달군 후 반죽을 넣고 속까지 익도록 튀겨주세요.
이 때 반죽이 서로 붙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10
MINS
STEP 7
냄비에 조청 시럽 재료를 넣어 젓지 말고 10분간 끓여주세요. 우메기떡을 조청 시럽에 담갔다가 건집니다.
STEP 8
그릇에 내어 다함께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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