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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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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맞은 굴이 가득

무굴밥

난이도
소요시간
70분

아내의 식탁

행복한 식탁을 꿈꾸는 아내들의 이야기

늦가을부터 겨울 사이에 굴은 알이 꽉 차오르고 무는 당도가 높아지고 아삭아삭한 맛이 일품이지요. 제철 맞은 무와 굴을 넣어 밥을 지으면 다른 반찬 없이도 향긋함에 취해 밥 한 공기를 뚝딱 비우게 된답니다. 무굴밥에 달래를 송송 썰어 넣은 양념장을 넣고 비비면 별미 중의 별미이지요

재료
2인분

2컵
무채
2줌
무즙
3큰술
200g
은행
10알
양념장

다진 달래
2큰술
간장
3큰술
1큰술
매실청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통깨, 참기름
약간씩
30
MINS
STEP 1
쌀은 씻어 30분 이상 불린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STEP 2
무는 먹기 좋게 채를 썰고, 자투리 무를 강판에 갈아 즙을 내주세요.
STEP 3
굴은 체에 밭쳐 소금물에 살살 흔들어 씻어주세요.
STEP 4
굴을 무즙에 잠시 버무려 비린내를 제거해주세요
25
MINS
STEP 5
냄비에 불린 쌀을 넣고 무를 위에 넣고, 물을 잠길 만큼 넣어 약불에서 25분간 익혀주세요. 무와 굴에서 수분이 생기므로 평소 밥물보다 물의 양을 적게 해주세요.
5
MINS
STEP 6
밥이 거의 익었을 때 굴과 은행을 넣고 5분간 더 끓이고 불을 끈 후 다시 5분간 뜸을 들여주세요.
STEP 7
무굴밥에 양념장을 곁들여 비벼드시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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