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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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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재료를 활용한 간단 레시피

라임민트 시럽


인시즌

도시 속에서 펼쳐지는 농원의 건강한 수제 식품.

시원한 민트향이 매력적인!
라임민트 시럽을 활용한 <슬로우 레시피>

라임의 상큼함과 민트향의 시원함이 어우러진
천연 라임민트 시럽!

언젠가부터 여름이면 라임모히또가 인기를 끌면서 라임과 민트의 조화로움에 사람들이 매혹을 느끼기 시작했어요. 라임은 레몬보다 생소한 과일이지만, 레몬과 다른 시원한 새콤함이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요즘은 보다 더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라임은 구연산과 비타민C가 풍부하여 피로회복 뿐 아니라 직접적으로 괴혈병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또한 피부와 점막의 기능을 유지시키고 성장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비타민 B도 함유되어 있어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여주는 효능도 있다고 해요.
초여름이면 텃밭의 민트잎들이 본격적으로 올라오는 시기이기도 해요. 하루만 지나면, 비만 한 번 오고나면 무성해지는 민트들은 건드리기만 해도 시원함을 온몸으로 뿜어냅니다.

달콤한 애플민트부터 시원한 스피어민트, 쌉살한 페퍼민트까지. 민트의 청량함이 반갑게 느껴지는 것을 보면 초여름이 저 앞에 다가왔음을 실감할 수 있어요.

일일이 라임주스와 민트가 없어도 쉽게 즐길 수 있는 홈메이드 라임에이드!
<생라임 민트에이드>
라임민트 시럽 50ml에 얼음탄산수를 200ml 섞으면 바로 속 시원한 생라임 민트에이드가 완성됩니다. 집에 민트 화분이 있다면 생민트 몇장을 넣어주세요. 시원함이 배가 될 거에요.

● 재료
- 라임민트 시럽
- 탄산수
- 얼음
- 민트잎 (생략 가능)

● 만들기
1) 탄산수에 라임민트 시럽 50ml를 넣고 희석합니다.
2) 차가운 얼음을 곁들이고, 위에 민트잎을 넣습니다.
3) 상쾌한 민트향을 느끼며 휴식을 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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