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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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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재료를 활용한 간단 레시피

오미자 시럽


인시즌

도시 속에서 펼쳐지는 농원의 건강한 수제 식품.

달콤상큼한 맛이 일품!
오미자 시럽을 활용한 <슬로우 레시피>

달콤하고 시원한 핑크빛 휴식을 위한 천연 오미자 시럽.

새콤달콤한 장미빛 오미자시럽은 끓이지 않아 신선한 오미자의 향을 그대로 머금고 있으며, 농원의 배가 들어가 달콤한 뒷맛을 부드럽게 합니다.
그저 시원한 물에 타기만 하면, 당신의 달콤하고 시원한 핑크빛 휴식이 시작됩니다.
목련과에 속하는 낙엽덩굴성 관목으로 산골짜기에서 자라는 오미자 열매는 단맛, 신맛, 쓴맛, 매운맛, 짠맛 다섯 가지의 다양한 맛을 고루 갖추고 있다고 하여 오미자라고 알려졌습니다. 오미자는 사과산, 시트로산 등의 유기산 성분과 단백질, 철, 비타민 등이 풍부하여 혈압 개선, 면역력 향상에 효과적이며 갈증 완화, 기침 개선 등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가정의 식탁에서도, 직장의 책상에서도, 친구들과의 파티 테이블에서도, 어느 곳에서나 사랑 받는 오미자 시럽!

특유의 향과 아름다운 빛깔만큼이나 신선한 맛이 일품인 오미자시럽을 즐기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원하는 만큼 시원한 물에, 탄산수에, 혹은 따뜻한 물에 섞어주세요. 장미빛 오미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여름철에 레몬과 함께 드시면 더욱 상큼한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오미자 아이스티>
달콤한 음료가 생각날 때 혹은 업무상 피로감에 나른해 질 때 시원한 물에 4~5배 정도로 희석해서 마시면 좋습니다. 약간의 레몬즙을 곁들이면 좀 더 시원하고 상큼한 아이스티가 완성됩니다.

● 재료
- 오미자 시럽
- 레몬
- 물
- 얼음

● 만들기
1) 물 4~5에 오미자 시럽 1을 희석합니다.
2) 레몬 혹은 레몬즙을 넣습니다.
3) 차가운 얼음을 곁들여 즐깁니다.
<오미자 에이드>
직접적으로 느껴지는 단맛을 조금 피하고 싶다면 시원한 탄산수에 오미자시럽을 희석해 드세요. 그 청량함에 피로가 사라질 것입니다. 또한 스파클링 와인에 희석해 드셔도 좋아요.

● 재료
- 오미자 시럽
- 레몬
- 탄산수
- 얼음

● 만들기
1) 탄산수 3~4에 오미자 시럽 1을 희석합니다.
2) 레몬 혹은 레몬즙을 넣습니다.
3) 차가운 얼음을 곁들여 즐깁니다.
오미자는 비타민이 풍부하여 더위에 지쳤을 때 활력을 되찾는데 도움이 되며, 갈증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음료 뿐만 아니라 디저트에 곁들여 먹는 건강한 시럽으로도 좋습니다.

요커트나 아이스크림에 곁들이면 멋진 카페 메뉴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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